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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졸업자 인터뷰] 이은미(경찰학과 21졸)동문, 경찰공무원을 꿈꾸다

  • 관리자 (djua)
  • 2021-06-08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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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올해는 경찰학과에서 이사장상을 수상한 수석졸업자가 나왔다. 바로 이은미(경찰학과 21) 동문이다. 이은미 동문은 졸업 이후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경찰공무원이 되길 꿈꾸고 있다.

경찰공무원은 국가의 공공질서와 안녕을 보장하고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한다. 그러므로 경찰공무원은 국민이 안전한 일상이 가능하게끔 지켜주는 소중한 인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꿈을 위해 노력했던 학교생활에 대해 알아보자.

 

도전은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든다

해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경찰공무원이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 이 동문 또한 예외는 아니다.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항상 곁에서 도움을 주고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는 진로를 고민하던 중에 경찰을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누구보다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대·내외 활동을 하며 학교생활도 보람차게 보냈다.

이 동문은 도전은 반드시 이전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무엇이든지 도전하는 습관을 길렀다고 한다. 또한 결과에 대한 불안함과 두려움 때문에 어떠한 것도 도전하지 않는다면 막다른 길에 부딪힐 것이다. 결과가 불안하고 두렵더라도 도전하는 것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말을 전했다.

 

끝없는 노력으로 꿈을 향해

학창시절 이 동문은 학교생활을 즐기고 도전하는 학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학과에 진학을 한 만큼 전공수업을 듣는 것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좋아하고 재미있었던 만큼 스스로 더 잘하고 싶었다며 자신이 노력했던 것들을 전했다. 새내기 때부터 수석졸업생이 되기까지 어떠한 노력이 있었을까. 그는 어려운 것들은 잘할 수 있을 때까지 복습해나가면서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그는 다양한 학과공모전, 체육대회 등 여러 학과행사에 참여하고 도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것들을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다.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힘들고 지치는 순간은 언제든 찾아오기 마련이다. 많은 노력을 했던 이 동문에게도 슬럼프가 왔던 순간이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도 한 해 동안 비대면 수업을 하면서 혼란스러운 강의방식과 많은 과제가 그를 힘들게 만들었다. 집에서의 연속적인 생활이 이 동문의 집중력과 의지를 약하게 했다. 이 동문 이외에도 끝나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해 점점 지쳐가는 이들을 흔히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 동문은 힘든 순간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었을까. 그는 하루에 1시간 반씩 홈 트레이닝을 통해 자신의 의지를 끌어올렸고, 그 끝에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을 전했다.

 

기회 앞에 망설임은 없다

이 동문뿐만 아니라 전국의 많은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의 범위와 경험의 기회가 적어졌다. 계속되는 이러한 상황에서 지쳐서 그만두는 사람도 있지만 이 동문처럼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겨내는 사람들도 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후배 학우들의 대학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배 학우들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학교생활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 동문은 마지막으로 후배 학우들에게 앞으로도 열심히 해나가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 앞에서 망설이지 말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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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djua) 2021-06-08
    2021년3월12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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