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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필(산업광고심리학과 20졸)동문, 여행플랫폼 창업

  • 관리자 (djua)
  • 2021-06-08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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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의 끝에 성공이 있다

 

  

 

 

 

창업은 사업을 처음으로 이루어 시작하는 과정으로, 창업자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결합하여 사업 활동을 하는 일을 말한다. 즉 자신의 능력과 재능에 맞는 업종을 선택하여 경제적 이익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새로운 길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자신의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사업을 하는 동문이 있다. 바로 여행플랫폼을 만들고 대표로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여행가, 임영필(산업광고심리학과 20) 동문이다.

 

꿈을 현실로 실현하면서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따로 있어도 미래를 생각하며 그 일을 포기하고 잘하는 일을 선택하고는 한다. 하지만 임 동문은 잘하는 일을 자신의 꿈과 엮어서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하나로 만들었다.

임 동문은 대학교 입학 전부터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경험을 쌓았다. 처음에는 마냥 여행만 하던 그는 여행이 직업과는 별개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임 동문이 이 일을 직업으로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다양한 외국의 여행 문화를 접해본 그의 눈에 한국의 여행 문화는 많이 고착되어 있었다. 결국 그는 여행사와 개인의 배낭여행에서 오는 문제점을 보완해서 사람들이 좀 더 폭넓고 다양한 여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창업을 시작하기에 이르렀다.

학창시절 동기들 사이에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통했다는 임 동문은 창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활동에 참여했다. 창업 동아리를 만들고 5개월 후 첫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5개 대학 연합캠프에서 1등을 하는 등 여러 대회에 참가하여 꾸준히 입상하는 성과도 올렸다. , 창업 계획부터 실행에 이르기까지 교내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걸음씩 다가갈 수 있었다.

 

많은 곳을 다니며 한층 성장하다

임 동문은 2012년을 기점으로 올해까지 50개국 이상을 여행하며 겪었던 일들을 들려주었다. 그는 5~6명을 인솔하던 도중 눈사태를 맞게 되었는데 그 역경을 헤치고 이겨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임 동문은 나는 10번도 넘게 갔던 히말라야여서 이젠 감정이 다소 무뎌지긴 했지만 그래도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목표지점에 도달한 사람들이 황홀해 하는 표정을 보면 내가 처음 갔을 때가 떠오르며 다시 한 번 감격하게 된다고 말했다.

대표라는 자리에서 임 동문이 가장 힘들었던 일은 무엇이었을까. 임 동문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행복을 느꼈던 것들로 여행 상품을 만드는데, 고객들이 그것을 보고 행복해하지 않을 때가 힘들다고 밝혔다.

 

같은 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임 동문은 자신과 같이 창업의 길을 꿈꾸는 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취업하기 전에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는지, 잘하는 일을 해야 하는지를 가장 많이 걱정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잘하는 일을 해야 일을 하다가 좋아하는 일로 스트레스나 힘든 것들을 해소할 수 있다고 털어놓았다. , “세상에는 여러 가지 길이 있고 취업이 아니더라도 많은 길이 있다, 대학 생활 중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고 그중 가장 잘하는 것에 노력을 기울여 발전시키길 바란다는 말로 학우들을 응원했다.

임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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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djua) 2021-06-08
    2020년12월10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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